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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11일(금) 09:00~12:00,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7층 DubheⅢ 사회 : 명선정 (대한의학회 수련교육위원, 서울의대 내과학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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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09:00~09:10 | 인사말 | 윤동섭 (대한의학회 부회장, 연세의대 외과학) |
| Session 1 : 지도전문의 교육 꼭 필요한가? | 좌장 : 김경식 (대한의학회 수련교육이사, 연세의대 외과학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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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09:10~09:20 | 전공의 특별법 개정에 따른 지도전문의 교육 | 유은경 (대한의학회 수련교육위원, 차의과학대 소아청소년과학) |
| 09:20~09:30 | 전공의 특별법 개정에 따른 지도전문의 역할 | 김성근 (대한외과학회 책임지도전문의TF팀장, 가톨릭의대 외과학) |
| 09:30~09:50 | 지도전문의 교육의 올바른 방향 | 김재중 (수련환경평가위원, 울산의대 내과학) |
| 09:50~10:05 | 책임지도전문의 도입 | 정승은 (대한영상의학회 수련교육이사, 가톨릭의대 영상의학) |
| 10:05~10:20 | 토의 | |
| 10:20~10:30 | 휴식 | |
| Session 2 : 양질의 전공의 수련비용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? | 좌장 : 윤동섭 (대한의학회 부회장, 연세의대 외과학) | |
| 10:30~10:45 | 우리나라에서의 수련비용 지출 현황 | 김경식 (대한의학회 수련교육이사, 연세의대 외과학) |
| 10:45~11:00 | 외국에서의 수련비용 주체 | 안덕선 (대한의사협회 정책연구소장) |
| 11:00~11:10 | 피교육자로서의 전공의 입장 | 박지현(대한전공의협의회 23기 회장) |
| 11:30~12:00 | 패널 토론 | |
| - 권성택 (전국의과대학 교수협의회 회장, 서울의대 성형외과학) | ||
| - 임영실 (보건복지부 의료자원정책과 사무관) | ||
| - 김동섭 (조선일보 기자) | ||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