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월 30일(금) 14:00~17:20, 콘래드서울 STUDIO5
사회 : 도경현 (대한의학회 국제이사, 울산의대)
14:00 - 14:20 세부·분과 전문의 제도 기본 방침 소개 염호기(대한의학회 정책이사, 인제의대)
Session 1 : 분과전문의 제도 개선 방안 좌장 : 윤동섭(대한의학회 부회장, 연세의대)
14:20 - 15:40 분과전문의 제도 운영
- 대한내과학회 이상표 (대한내과학회 알레르기내과 분과위원장, 가천의대)
- 대한외과학회 육정환 (대한외과학회 분과전문의 관리이사, 울산의대)
- 대한소아과학회 하태선 (대한소아과학회 분과전문의 관리이사, 충북의대)
질의응답
15:40 - 16:00 휴식
Session 2 : 세부전문의 제도 개선 방안 좌장 : 염호기(대한의학회 정책이사, 인제의대)
16:00 - 16:20 노인의학 세부전문의 제도 도입 취지 송영욱 (대한노인병학회, 서울의대 내과학)
16:20 - 16:40 중환자의학 세부전문의의 운영 사례와 현황 홍성진 (대한중환자의학회 회장, 가톨릭의대 마취통증의학)
16:40 - 17:20 패널 토의(노인의학 세부전문의 제도 도입)
- 도입 찬성 기관 (대한내과학회 노년내과위원회 간사 김창오)
(대한가정의학회 노인의학위원장 노용균)
- 도입 반대 기관 (대한신경과학회 부이사장 김재문)
(대한재활의학회 차기이사장 이상헌)
- 중립적인 기관 (대한외상학회 이사장 조현민)
(대한중환자의학회 회장 홍성진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