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내 임상연구 역량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가운데 환자치료에 바로 적용 가능한 의학연구를 수행하며, 임상진료 현장에서 실질적이고 공익적 임상연구를 위해서 연구자주도 임상시험의 중요성이 더욱 증가하고 있다. 이번 학술세션은 기초-임상 연구의 연계를 통한 다양한 관점에서 연구자주도 임상시험을 바라보며 국내 임상연구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마련하였다.

2016년 12월 2일(금) 09:00~12:00, 블룸비스타 양평
사회 : 안성민 (대한의학회 학술위원, 가천의대 유전체의과학)
[주제발표] 좌장 : 장성구 (대한의학회 부회장, 경희의대 비뇨기과학)
09:00~09:20 연구자주도임상을 통한 의료근거 확립 김수경 (한국보건의료연구원 국민건강임상연구 코디네이팅센터장)
09:20~09:40 공익적 다기관 임상연구의 목적 및 방향 강진형 (가톨릭의대 내과학)
09:40~10:00 임상연구 자료 관리와 공유 박현영 (국립보건연구원 심혈관·희귀질환과장)
10:00~10:20 연구자주도임상을 통한 제약회사와의 협업과 임상시험센터의 역할 백승호 (서울아산병원 임상시험센터, 한국제약의학회)
10:20~10:40 임상연구자 관점의 성공적 연구자주도임상 모델 남도현 (성균관의대 신경외과학)
10:40~11:00 휴식
[패널 및 종합토의] 좌장 : 배상철 (대한의학회 학술진흥이사, 한양의대 내과학)
11:00~12:00 이원식 (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국장)
김옥주 (서울의대 인문의학)
박영석 (성균관의대 내과학)
12:00 폐회